샌디에이고(라이언 버거트 25시즌 1승 1.88) 버거트는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3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무실점 투구를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올시즌 데뷔해 불펜으로 시작했다가 최근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4 경기 선발로 나서고 있는데 이닝 소화력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모두 3 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 평균 93.7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와 스위퍼 위주의 피칭을 하며 투심과 체인지업을 조금씩 섞는 피칭을 하고 있다. 불펜 : 페랄타가 1.1이닝 38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워싱턴(트레버 윌리엄스 25시즌 3승8패 5.54 / 23상대 1승 4.76) 트레버 윌리엄스는 직전 경기였던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실점을 최소화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한동안 부진한 투구를 하다 최근 3경기에서 모두 2자책 투구를 하며 조금씩은 나아지는 피칭을 하고 있다.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고 퀄리티스타트 피칭은 한번에 그치고 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2023시즌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3피안타 3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블펜: 브리즈키가 0.2이닝 3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파커가 6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우드가 쓰리런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 조쉬 벨이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 가르시아 주니어, 로우, 하우스가 2안타 1
타점씩의 활약을 해주며 워싱턴이 10-6으로 승리했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콜렉이 4.1이닝 5실점 4자책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페랄타가 추가 1실점을 했고 마차도의 홈런과 시츠의 적시타, 크로넨워스의 홈런으로 추격했지만 모건과 마츠이가 추가 4실점을 하고 9회 타티스 주니어의 쓰리런 홈런으로 추격했음에도 결국 패하며 2연승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는 샌디에이고의 승리를 추천한다. 샌디에이고 선발 버거트는 선발로테이션에 합류해 이닝 소화력은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래도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 구위가 아주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안정된 제구에 변화구를 잘 활용하고 있다. 워싱턴 타선이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기복이 있는 타선이고 그리 강한 팀은 아니어서 충분히 자기 역할은 기대를 할 수 있다. 불펜도 필승조가 나서는데 문제가 없다. 반면 워싱턴 선발 트레버 윌리엄스는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7 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조금 나아지는 모습도 있었지만 구위도 떨어지고 이닝 소화력도 떨어진다. 샌디에이고가 전날 패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은 나쁘지 않았다. 선발 트레버 윌리엄스도 그렇고 워싱턴의 약한 불펜을 고려하면 샌디에이고 타선이 공략하는데 문제는 없어 보인다. 샌디에이고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