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베일리 오버 25시즌 4승4패 4.54/25상대 4이닝 2실점) 오버는 직전 경기였던 신시내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9피안타 4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포함되며 실점이 늘어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6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는등 안정감 있는 투구를 이어 나가다 최근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을 하며 주춤하고 있다. 시애틀을 상대로는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스튜어트가 연투를 했다.
시애틀(브라이언 우 25시즌 6승4패 3.12/25상대 6.2이닝 3실점) 브라이언 우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등판했던 14경기에서 모두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그중 10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을 정도로 높은 팀 공헌도를 보이고 있다. 다만 원정에서는 3.9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홈에 비해서는 고전하는 경기들이 좀더 있는 편이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2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레구미나가 3연투를 했다.
미네소타는 전날 벌어졌던 밀워키와의 홈 경기에서 오프너로 나선 쿨룸이 1실점을 하고 1회말 벅스턴의 홈런과 리의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롱맨으로 나선 페스타가 4.2이닝 8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며 무너졌고 이후 제퍼스와 벅스턴의 솔로홈런과 프랑스의 투런 홈런, 코레아의 적시타, 제퍼스의 땅볼로 한점차까지 추격했지만 결국 패하며 스윕을 당했다. 시애들은 전날 벌어졌던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길버트가 5이닝 4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했지만 타선에서 1회 랄리의 선제 투런 홈런에 솔라노가 홈런 2개포함 3안타 5타점, 캔존이 홈런 2개포함 3안타 2타점, 아로자레나가 2안타 3타점등을 올리며 14-6으로 승리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시애틀의 승리를 추천한다. 시애틀 선발 브라이언 우는 올시즌 등판했던 모든 경기에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그중 10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있을 정도로 안정된 투구를 하고 있다. 예년에 비해 커맨드도 좋아졌고 변화구의 각도 예리해진 모습이다. 미네소타가 전날 좋은 타격을 했지만 스윕을 당하는등 최근 페이스가 좋지 못하고 이미 상대전에서 호투했던 기록도 있어 다시한번 우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반면 미네소타 선발 오버는 안정된 투구를 이어 오다 최근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을 하며 고전하고 있다. 시애틀 타선이 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전 시애틀전에서 타선이 폭발하며 시리즈 내내 좋은 타격을
한 상황에서 구위가 좋지 못한 오버가 다시한번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불펜 부하도 있는 미네소타다. 시애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