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조지 커비 26시즌 4승2패 3.00 / 23경 1패 3.86)
커비는 지난 경기장에서 메이저스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동안 8피안타 2볼넷 5탈삼진 2실점 투구를 펼쳤다.
많은 파편타를 내주기는 했지만 피홈런 없이 2실점으로 막아내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올 시즌 7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6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냈다. 메이저 내 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로 피칭을 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평균직구에서 93마일을 기록하는 스타일로 올시즌도 올시즌은 평균구속을 기록하고 있다.
애틀랜타 팀은 최근 2023시즌 원정에서 홈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한 7이닝동안 1피안타로 막아내며 6탈삼진 3실점 투구를 보이는 패턴이 돋보인다.
최근 두 번의 등판에서 모두 7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승률이 좋아 보인다.
부상자 명단
NEW: 게일스 스미스(OF, 5월17일 복귀 예정)
두부: 알렌 샌더스(RP, 5월16일 복귀 예정), 브라이스 아드리안(SP, 5월18일 복귀 예정)
또한 블레이크 스미스(RP, 5월24일 복귀 예정), 포레스트 스미스(P, 시즌 아웃)
타선: 알렉스 브라운(3B, 5월2일 복귀 예정), 브렌트 스노(2B, 5월8일 복귀 예정), 맷 홀(2B, 5월9일 복귀 예정), 빅터 로페스(CF, 5월9일 복귀 예정), 마이클 스토로브(1B, 5월25일 복귀 예정), 윌 헨슨(SS, 6월11일 복귀 예정)
애틀랜타(브라이슨 엘더 26시즌 3승1패 1.88 / 23경 6이닝 2실점)
엘더는 직전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 투구를 펼쳤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다섯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을 다했다.
지난 시즌 기록상에서 투수로서의 체력은 좋은 편으로 올시즌에는 7번의 선발 등판 중 5경기에서 3실점 이하의 투구를 보이며 3연속 선발로 나와 안정된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엘더는 상대적으로 2023시즌에서 확실히 선발로 등판해 6이닝을 보며 1피안타 6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볼넷: 김태우, 박현수 등 다수.
부상자 명단:
NEW: 마이크 해리스(CF, 출전 불투명)
투수: 타일러 알렉산더(RP, 5월8일 복귀 예정), 딜런 파커(SP, 5월9일 복귀 예정), 잭 포스터(2B, 5월3일 복귀 예정), 맷 하퍼(3B, 5월14일 복귀 예정), 대니얼 오(의사결정 지연), 윌 스미스(SS, 8월 복귀 예정), 조 셰퍼드(투수, 8월 복귀 예정), 제임스 오닐(OF, 8월 복귀 예정) 등
타자: 김하성(2B, 5월13일 복귀 예정),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RF, 5월14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김버트가 6이닝 4실점의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팀이 패했다. 선발진은 불안정하지만 불펜의 활약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려는 모습이 보였다.
애틀랜타는 선발 투구에서 일정한 기복을 보이며 7경기 동안 3차례의 실점으로 인해 선발투수들이 대체로 피칭을 한 상태다.
또한 불펜의 활약이 필요하며 일부 타선에서도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이 예상된다.
시애틀은 투수진이 탄탄하고 반면 전력의 역전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바꾼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시애틀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