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피터 램버트 26시즌 1승2패 3.52 / 24상대 2.2이닝 무실점)
램버트는 직전 경기였던 밀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1이닝동안 2피안타 3볼넷 3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많은 주자를 내보내는 야구지만 고비를 넘기지 못하며 2실점으로 팀의 흐름을 막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올시즌 세 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한 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기록했는데 그나마 5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타선은 시즌 초반에 비해 타격감이 살아나고 있으나 여전히 불안요소가 남아있다.
볼넷과 피안타 허용이 잦아 투구수가 빨리 늘어나는 편이다.
부상자 명단
NEW: 아스네르 디아즈(C, 출전 불투명)
투수: 네이트 페어스(RP, 5월13일 복귀 예정), 타조 안토니(RP, 5월11일 복귀 예정), 죠쉬 게리(미정, 5월25일 복귀 예정), 에반 웰스(OF, 6월2일 복귀 예정), 크리스천 밀러(RP, 6월9일 복귀 예정), 로버트 퀸스(P, 8월2일 복귀 예정) 등
타자: 닉 월튼(SS, 시즌 아웃), 페테로 브라운(LF, 5월6일 복귀 예정), 테일러 린델(LF, 5월6일 복귀 예정), 조이 로페즈(OF, 5월9일 복귀 예정), 제레미 페나(SS, 5월12일 복귀 예정), 제이크 마이어스(CF, 5월23일 복귀 예정)
LA다저스(쇼헤이 오타니 26시즌 2승1패 0.60 / 25상대 20이닝 무실점)
오타니는 직전 경기였던 마이애미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5피안타 3볼넷 9탈삼진 2실점 1자책점 투구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는 배팅을 많이 내보냈고 실책이 동반되기는 했지만 결과적으로 2실점으로 막아내며 퀄리티스타트의 역할을 해냈다.
올시즌 5번의 선발 등판 중 4번이 1자책 이하로 막아내며 리그 최상위권의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리드타임을 안정적으로 컨트롤하며 팀에 안정적인 선발진의 축을 제공하고 있다.
부상자 명단
NEW: 닉 불라토(RP, 출전 불투명), 벤 캐롤리오스(RP, 5월7일 복귀 예정), 루이스 로페즈(P, 5월23일 복귀 예정), 윌머 리시오(RP, 5월14일 복귀 예정), 로버트 헌터(P, 5월18일 복귀 예정), 퍼디 코헨(SS, 6월2일 복귀 예정), 브렌트 스미스(OF, 7월18일 복귀 예정), 제이콥 리(3B, 8월2일 복귀 예정) 등
타자: 루카스(SS, 5월9일 복귀 예정), 로니 아벨(1B, 5월25일 복귀 예정), 토미 에반스(2B, 6월2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아마도르가 6이닝 3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터커의 선제 적시타와 이어진 추가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팀은 7회 추가 득점으로 승기를 굳혔으며 불펜의 안정적인 계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 역시 다저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다저스 선발 오타니는 올 시즌 타자로서는 아침시간도 투수로서 최고의 폼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팀의 불펜 운용과 타선의 득점 지원이 더해진다면 우위에 설 가능성이 높다.
다만 경기 당일 컨디션과 상대 불펜의 패턴에 따라 변수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