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는 올 시즌 내내 프론트 코트에서 고전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직전 경기 새크라멘토전에서 승리하였지만 페인트 존 득점은 28득점에 그쳤으며
대부분 야투에서 득점을 생산하였다.
그런데 오늘 경기 레이커스가 제임스가 결장을 하는 상황이며 레이커스는 빅맨이 없는 팀이다.
레이커스는 윙어들을 빅맨 자원으로 활용을 하는데 피닉스가 프론트 코트에서 밀리지 않을 경우
충분히 해 볼만한 매치인데 상대가 빅맨이 없는 레이커스라면 더더욱 해 볼만 하다.
레이커스가 원정 4연패를 기록하면서 오늘 홈으로 돌아온다.
여전히 제임스는 결장이 예상되며 돈치치는 출장이 예상된다.
하지만 제임스가 없는 상황에서 돈치치만 출장을 했을 때 효율성은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며
레이커스의 유닛들이 오프더 볼 상황에서 움직임이 좋지 못 해 돈치치가 패스할 곳이 마땅치 않다.
오히려 직전 덴버전에서 돈치치가 없으니 백 코트에서 훨씬 더 공이 잘 도는 모습이었다.
레이커스의 중심은 제임스이며 제임스 복귀 전 까지 레이커스가 조금 고전의 여지가 있는 경기다.
피닉스의 최근 야투감이 너무 좋다.
직전 경기도 3점 적중률이 56%였으며 특히나 부커와 빌 그리고 1옵션인 듀란트가 연일 핫핸드이다.
오늘 경기 알렌이 결장을 한다는 점이 아쉽지만 직전 경기 간만에 타이어스 존스가 준수한 활약을 보여 주었으며
타이어스 존스가 살아난다면 피닉스의 백 코트 뎁스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레이커스가 직전 경기 리브스가 좋은 활약을 해 주면서 덴버와 팽팽한 경기력을 보여 주었지만
현재 백 코트 상황은 레이커스 보다는 피닉스가 더 좋은 상황이며
피닉스가 벤치 자원들이 조금씩 살아나면서 최근의 벤치의 활약도 피닉스가 더 좋은 상황이다.
리바운드에서 크게 밀리지 않는다면 피닉스가 유리한 경기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피닉스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팁 : 피닉스 플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