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시즌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의 활약이 키 포인트다.
BNK는 이소희가 직전 경기 돌아왔지만 아직은 완벽한 몸상태가 아니며 이소희의 빠른 스피드를 살리기는 부족하다.
아울러 삼성생명은 키아나가 오늘 경기 출장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팔꿈치 부상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키아나의 시원한 스탭백 3점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한 가지 알아둘 점은 올 시즌 BNK가 키아나의 돌파에 고전을 하는 모습이었으며
키아나가 야투는 조금 흔들릴 수는 있겠지만 키아나의 돌파로 파생되는 공격 패턴은 위력적이다.
게다가 최근 경기 이주연이 몸상태가 많이 회복되면서 오늘 경기 출전이 가능한 상황이다.
이주연의 출장 가능성도 기대해 볼만하다.
프론트 코트에서는 공격적인 측면에서는 BNK의 김소니아가 보다 파괴력이 있기는 하지만
삼성생명은 배혜윤과 이해란이 올 시즌 내내 꾸준한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수비 까지 생각을 한다면
삼성생명이 조금 더 우위라고 여겨진다.
올 시즌 6번의 맞대결에서 BNK는 삼성생명의 이해란과 배혜윤을 수비하는데 괘 고전을 하였으며
BNK는 삼성생명을 상대로 6경기 맞대결 평균 페인트 존 실점만 39실점을 하였다.
삼성생명은 야투가 조금 부진하더라도 페인트 존에서의 득점이라는 카드가 있어 BNK 보다 안정적인 득점 루트를 가지고 있다.
리바운드 또한 삼성생명이 앞서는 상황에서 제공권 마저 삼성생명이 우위다.
키아나와 이소희가 모두 경기에 출장을 한다면 삼성이 보다 유리하다.
이소희의 장점은 3점 야투고 있겠지만 빠른 스피드를 활용을 하면서 상대 수비 조직력을 흐트려놓는게 이소희 장점이다.
하지만 오늘 경기 발목 문제로 인해서 빠른 스피드를 보여 주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생명은 짧게나마 이주연과 윤예빈이 오늘 경기 출장이 가능하다면 조수아와 미츠키를 굳이 코트에 길게 쓸 이유가 없기에
훨씬 더 안정적인 백 코트 운영이 예상된다.
두 팀 모두 수비 조직력은 좋은 팀이지만 현재 두 팀의 화력은 삼서생명이 조금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나 페인트 존 득점에서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생명이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 갈 것으로 예상된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삼성생명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팁 : 삼성생명 플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