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밴블릿이 없는 상황에서 경기를 해야 하는 휴스턴이다. 어제 경기 그린이 41분을 뛰었으며 센군은 38분을 뛰었다. 오늘 경기 백투백 경기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체력적인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벤치 구간 자원들은 전혀 득점에 관여를 해 주지 못하고 있다. 브룩스 마저 득점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수비 조직력 마저 조금씩 균열이 생기고 있다. 최근 5경기 115실점을 하고 있는데 휴스턴은 수비에서의 강점이 있는 팀이었지만 최근 경기 수비 마저 헐거워지는 모습이다. 3점 야투는 시도 자체도 많지 않으며 적중률 또한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토론토는 주축 선수들이 결장을 한다. 바렛과 퍼들이 결장을 하는 상황에서 영입한 잉그램도 오늘 경기 결장을 한다. 다만 오늘 경기 백 코트에서 만큼은 해 볼만하다. 휴스턴도 그린과 탐슨 두 명 많이 백 코트에서 제 몫을 해 주는 상황에서 토론토는 퀵클리와 딕 그리고 아그바지가 최근 평균 이상의 활약은 해 주고 있으며 1옵션 반스의 스코어러 역할도 괜찮다. 물론 오늘 경기 프론트 코트가 조금 헐거울 것으로 예상은 되며 페인트 존 사수가 오늘 경기 수비의 핵심 포인트다. 벤치 구간은 오히려 토론토가 조금 더 두터운 모습이며 토론토가 오늘 경기 해 볼만한 상황이다.
휴스턴은 백투백 경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휴스턴은 백투백 성적이 4승6패로 승률이 5할 이하이다. 게다가 토론토 선수들은 대부분 젊은 선수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다면 휴스턴이 쉽게 풀어 갈 수 있는 경기는 아니다. 최근 휴스턴의 3점 야투는 망가지고 있으며 토론토는 3점 야투는 괜찮다. 다만 오늘 경기 토론토가 프론트,코트에서 센군을 수비할 수 있을 만한 유닛이 보이지 않으며 페인트 존에서의 수비가 버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프론트 코트에서의 장점을 살린 휴스턴이 승리할 수 있겠으나 핸디는 토론토 사이드로 접근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