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는 어제 트레이드 시장에서 헌터가 팀을 떠나게 되었으며 결국 올 시즌 이대로 시즌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존슨이 올 시즌 아웃이 된 상황에서 트레 영 혼자 백코트에서 분전을 하고 있었으며 백 코트에서 헌터가 스코어로 역할을 해주면서 영과 함께 좋은 활약을 해 주었지만 이제는 헌터 마저 떠난 상황이다. 존슨과 헌터가 빠진 애틀란타의 백 코트는 이제는 많이 헐거워졌으며 프론트 코트에서 카펠라 마저 결장을 하는 상황에서 백 코트 프런트 코트 모두 전력 누수가 있다. 최근 경기 애틀란타의 전반적인 야투감 또한 썩 좋지 못한 상황이다.
밀워키는 트레이드 시장에서 쿠즈마를 영입을 하였다. 물론 쿠즈마가 워싱턴 시절 팀플레이를 생각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 농구를 하였지만 이제는 밀워키에 입단을 한 만큼 벤치 구간에서 좋은 스코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유닛이라고 여겨진다. 물론 오늘 경기 출장 여부가 확실하지는 않으며 야니스 또한 오늘 경기 GTD인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전반적인 선수들의 뎁스를 보면 밀워키가 앞설 것으로 예상이 되며 직전 경기 포르티스가 주전 구간에서 좋은 폼을 보여주었다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애틀란타는 헌터가 빠지면서 전반적으로 팀 분위기가 많이 다운이 되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영 다음으로 확실한 2옵션의 선수가 팀을 빠져나가면서 사실상 애틀란타가 오늘 경기 팀 분위기가 많이 처진 상황에서 경기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밀워키는 오늘 경기 야니스가 확실히 출장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야니스가 없더라도 현재 애틀란타의 프런트 코트가 매우 헐거운 상황이고 로페즈만으로도 충분히 프런트 코트에서의 우위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릴라드가 최근 준수한 스코어로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점도 긍정적이며 벤치 구간의 뎁스 또한 밀워키가 좋아 보인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밀워키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