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 모두 백투백 경기이며 어제 경기 두 팀 모두 패하였다. 하지만 샬럿은 라멜로 볼이 결장을 하였고 브릿지스마저 결장을 하면서 득점력이 매우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오늘 경기도 두 선수의 출장 여부는 확실한 상황이 아니다. 어제 경기 샬럿이 몇 차례 고비가 있었지만 해결사가 없는 상황에서 그 고비를 넘겨줄 수 있을 만한 스코어가 없다라는 점도 문제이다. 빅맨 자원인 윌리엄스가 어제 경기 충분히 포틀랜드의 페인트존을 공략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득점력에서 조금 부진했던 점도 아쉬웠던 경기였다. 벤치 구간도 썩 두텁지 않은 샬럿이 오늘 경기 고전이 예상이 된다.
어제 멤피스와의 경기에[서 3쿼터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뉴올은 멤피스와 대등한 경기를 하였다. 하지만 역시나 멤피스의 자렌 잭슨 주니어를 막지 못하면서 경기에서 패하였으며 프런트 코트만 버텨줄 만한 선수가 있다면 뉴올은 어느 팀과도 충분히 해볼 만한 현재의 라인업이다. 백 코트에서 맥컬럼과 머레이 그리고 머피3세가 꽤 좋은 폼을 보이고 있으며 벤치 구간에서도 호킨스의 품이 최근 많이 올라온 모습이다. 오늘 경기 자이온에 출장 가능성이 있으며 만약 자이온이 오늘 경기 출장을 한다면 원 사이드하게 뉴올이 앞설 수 있는 경기다. 혹 자이온이 결장을 하더라도 현재 라인업은 뉴올이 백 코트에서 샬롯보다는 확실히 앞서는 모습이며 득점력도 훨씬 더 좋은 뉴올이다.
자이온이 결장을 하게 된다면 프런트 코트에서 윌리엄스가 있는 샬럿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이지만 백 코트에서만큼은 뉴욕이 프런트 코트에서의 열세 이상으로 앞서는 모습이다. 최근 뉴올의 백 코트가 한 두명의 선수로 인해서 꾸려지고 있지 않으며 백코트 자원들의 준수한 활약으로 인해서 다양한 득점 루트를 보이고 있는 뉴올이다. 반면 샬럿은 득점력이 확실히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비 조직력 또한 견고하지 못해 오늘 경기 어렵게 풀어갈 것으로 예상이 된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이 되며 뉴올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