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랜도는 직접 보스턴과의 경기에서 야투감이 엉망이었으며 벤케로가 가세하였지만
팀 득점력이 향상되지는 않은 모습이다.
오히려 벤케로가 가세하면서 다른 선수들은 본인 공격보다는 벤케로에게만 의지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벤케로를 제외하면 나머지 선수들은 야투 시도조차 많지 않은 상황이다.
상대 수비수들은 벤케로만 막으면 되는 상황이고 오히려 팀 공격의 밸런스가 벤케로 이전보다 더 좋지 못하다.
오늘 경기 비타제와 석스가 여전히 결장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정상적인 라인업을 꾸리지 못하고 있는 올랜도이다.
덴버는 역시 요키치가 팀 전력에 7할 이상이다.
요키치가 없는 휴스턴과의 경기에서는 너무도 무기력한 경기를 하면서 패하였지만
직전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는 요키치가 출장을 하면서 백 코트 자원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었고
특히나 머레이가 다시 한 번 백 코트에서의 1옵션 역할을 해주면서 무난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벤치 구간 자원들 마저도 최근에는 득점력까지 갖추면서 주전 구간 자원들과의 좋은 밸런스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덴버는 직전 경기 야투감도 매우 이상적이었다.
올랜도는 좋은 수비 조직력을 보이고 있는 팀이지만 최근에는 수비 마저 잘 안 되는 모습이다.
최근 5경기 덴버가 오히려 올랜도 보다 적은 실점을 하고 있으며 평균 득점력은 20점 이상 덴버가 더 많은 득점을 하고 있다.
특히나 올랜도의 공격력이 너무 떨어지는 상황에서 야투감 마저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이다.
올랜도가 오늘 페인트존을 공략을 하고 싶어도 최근 덴버의 수비 조직력이 괜찮아 전반적인 득점 루트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오늘 경기 요키치가 GTD인 상황이지만 웬만하면 출장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며 요키치만 출장을 한다면
공수의 밸런스에서 훨씬 더 우위를 보고 있 보이고 있는 덴버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된다.
추천 팁 : 덴버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