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는 여전히 실바 혼자 공격 점유율을 50퍼센트 이상 가져가고 있으며
권민지 정도가 직전 경기 5세트까지 갔음에도 불구하고 13득점을 한 것이 전부이다.
실바는 이 날도 51득점을 하면서 어마어마한 득력을 보여주었으며
오늘 경기는 실바의 체력적인 문제가 조금은 걱정이 되는 경기이다.
GS는 직전 세 번의 경기에서 모두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보여 주었으며
실바는 매 경기 50퍼센트 이상의 공격 점유율을 보여 주었다.
오늘 경기 힘들어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아웃사이드 히터들에 활약이 없다면 오늘 경기는 GS가 조금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된다.
페퍼는 테일러가 확실히 한국 배구에 녹아들면서 이제는 팀에서 가장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다.
직전 경기 이한비가 부진하면서 이예림이 이한비의 공백을 메어주었으며 나름 괜찮은 활약을 해주었다.
하지만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으며 박정아는 최근 괜찮은 활약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여전히 리시브에서 답답함을 보여주면서 반쪽짜리 아웃사이드 히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나마 박사랑이 장위와의 호흡이 잘 맞아가면서 중앙 공격을 적절히 사용하고 있다라는 점은 긍정적이며
오늘 경기도 페퍼는 리시브 성공률에 따라 경기력에 큰 차이를 볼 것으로 예상이 된다.
최근 경기 염어르헝이 중앙에서 유효 블로킹을 많이 만들어내고 있다라는 점이 눈에 띄고 있다.
오늘 경기 박빙의 경기가 예상이 된다.
GS는 오늘도 실바가 거의 혼자 공격을 도맡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앞서도 언급을 했듯이
최근 경기 GS가 풀 세트까지 가는 접전이 많았으며 1-2세트에서 GS가 한 세트 정도는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공격 루트가 다양한 페퍼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이 된다.
테일러가 최근 폼이 많이 올라왔으며 직장 경기 이한비가 부진했던 만큼 오늘 경기는 조금은 반등의 여지가 있을 것이며
박정아가 리시브에서는 답답하지만 최근 꾸준하게 득점을 해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폐퍼가 조금 더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갈 것으로 예상이 된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이 된다.
추천 팁 : 페퍼 승 /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