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크라멘토가 직전 밀워키전에서 체력적인 한계를 드러내면서 패하였다. 1쿼터부터 원사이다게 밀리는 경기였으며 1쿼터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채 밀워키에게 승리를 내주었다. 물론 이날 몽크의 결장은 새크라멘토가 백 코트 경쟁력에서의 우위를 가져가는데 어려움을 보여주었고 벤치 구간 자원들도 평소보다는 썩 폼이 좋지 않은 모습이었다. 다만 주전 구간 자원들은 여전히 좋은 야투감과 준수한 3점 적중률을 보이고 있어 오늘 홈에서 경기를 하는 만큼 그 동안 좋았던 폼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오늘 경기 몽크는 출장이 조금 더 유력한 상황이다
휴스턴은. 백태백 경기다 올 시즌 휴스턴의 백트백 경기는 5할이 되지 않으며 원정 백투백이라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체력적으로 조금은 문제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된다. 물론 어제 경기 그린이 백 코트에서 미친 활약을 보여주었고 요키치가 없는 덴버를 상대로 매 쿼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라는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다만 그린을 제외하면은 백 코트에서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이며 특히나 뱀블릿의 품이 조금 더 올라와야 한다. 센군은 여전히 프론트코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는 있으나 오늘 경기 사보니스의 수비에 고전의 여지가 있으며 그린이 체력적인 문제를 보이며 백 코트에서 활발한 활동량을 보이지 못한다면 자칫 휴스턴이 어렵게 경기를 풀어갈 수도 있겠다.
휴스턴은 최근 그린과 센군이 중심이 되면서 승수를 쌓아가고는 있으나 벤치 구간을 비롯해 다른 선수들의 활약은 조금 미미한 상황이다. 오히려 세크라멘토가 주전 구간 자원들 모두 최근 폼이 좋은 상황이며 체력적으로도 휴스턴보다는 유리한 만큼 오늘 경기 휴스턴보다는 세크라멘토에게 조금 더 기대가 되는 매치다. 휴스턴이 최근 경기 예전 만큼의 수비 조직력은 보이지 못하고 있다라는 점도 세크라멘토가 조금 더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는 요소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세크라멘토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