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버는 오늘 팩투백 경기다. 하지만 올 시즌 덴버가 백투백 경기에서 전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어제 경기도 주전 자원들의 출장 시간을 어느 정도 조절했기 때문에 오늘 경기 체력적인 문제는 크게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어제는 덴버가 가장 이상적인 경기를 하었다. 덴버는 요키치의 득점이 많아지면 패하는 경우가 많으며 요키치의 득점 대신 어시스트가 많아지면서 백코트. 자원들의 득점이 많아지면 승리하는 경우가 많다. 어제는 머레이가 백 코트에서 미친 활약을 보여주었으며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는 듯한 플레이였다. 게다가 벤치 구간 자원들마저 수비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최근 덴버의 백 코트가 조금씩 살아나는 모습이다.
최근 최근 경기 휴스턴을 먹여 살리고 있는 선수는 그린이다 그린의 폼은 리그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좋은 폼을 보이고 있으며 올 시즌 초반만 해도 휴스턴의 1옵션은 센군이었으나 지금은 그린이 1옵션이다. 다만 밴블릿은 경기마다 기복을 보이고 있다 라는 점은 오늘 경기 변수이며 그린과 센군 말고는 득점에 관여할 수 있는 선수가 많지 않다 라는 점은 오늘 경기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물론 휴스턴은 수비가 강한 팀이며 수비로 경기를 풀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 경기 실점이 조금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으며 휴스턴도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오늘 경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프런트 코트에서 요키치와 보급형 요키치인 센군이 만난다. 프런트 코트에서의 두 선수의 대결도 재미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며 백 코트에서 어제 경기 미친 활약을 보여주었던 머레이와 그린의 대결도 재미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다만 나머지 선수들의 최근 경기력은 휴스턴 보다는 덴버의 선수들이 폼이 조금 저 좋은 상황이다. 어제 경기가 있었던 덴버이지만 덴버는 백투백 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있으며 벤치 구간에서의 두 팀의 경쟁력은 휴스턴보다는 덴버의 벤치 구간이 보다 더 두터운 모습이다. 홈 경기에서의 잇점을 가지고 있는 덴버가 조금 더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갈 것으로 예상이 되며 다득점 상황에서 덴버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