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올은 백투백 경기다.
어제 미네스타와의 경기에서 간만에 자이온이 출장을 하면서 좋은 폼을 보여주었지만 결국은 패배를 하였다.
현재 뉴올은 백투백 일곱 경기 전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내일은 자이온의 출장 가능성이 확실하지 않다.
자이온이 결장을 하더라도 현재 뉴울의 백 코트는 매우 준수하다
머레이와 맥컬럼 그리고 벤치 구간에 알바라도가 가세하면서 백 코트에서 만큼은 준수한 경기를 보일 만큼 뎁스가 두터워졌다.
맥컬럼은 어제 경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최근 경기까지만 해도 좋은 야투감을 보여주었고 내일 경기 반등의 여지는 충분히 있다.
벤치 구간에서도 뉴올이 포틀랜드를 압도하는 모습이다.
포틀랜드는 사이먼스와 샤프가 백코트에서의 중심을 잡아주면서 최근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사이먼스와 샤프 말고는 스코어로 역할을 해주는 선수가 없으며 프론트 코트가 다른 팀들보다는 조금 헐거운 상황이기에
만약 오늘 경기 자이온이 출장을 한다면 포틀랜드의 페인트 존은 무주 공산이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나 주전 구간의 의존도가 심한 상황이고 벤치 구간의 뎁스가 약해 무너지는 쿼터에서는 득점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늘 경기 뉴올도 수비가 썩 좋은 팀이 아니기에 포틀랜드도 충분히 비빌 수 있을 만한 경기가 예상된다.
돌파가 좋은 팀이며 뉴올의 페인트존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경기 자이온이 출장을 한다면 뉴올이 프런트 코트에서의 우위를 앞세워 포틀랜드가 매우 고전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다만 자이온이 결장을 하게 된다면 포틀랜드도 백 코트에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팀이고
프론트 코트에서의 수비 부담감을 줄일 수 있기에 충분히 해볼 만한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자이온이 출장을 한다면 뉴올의 압승을 예상하는 경기이며 자이온이 출장을 하지 않는다면 다득점 경기로 접근을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추천 팁 : 오버 / 뉴올 승 (자이온 출장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