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는 직전 디토로이트전에서 연장 까지 가는 접전이었지만 패하였다. 특별히 못 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버틀러와 히로 말고는 득점에 가담하는 선수들이 없었으며 디트로이트의 야투감이 너무 핬던 반면 마이애미의 야투감은 떨어지는 경기였다. 다만 마이애미가 최근 좋은 득점력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 시즌 만큼의 수비 조직력을 보이는 모습은 아니지만 여전히 리그 평균 보다는 좋은 수비 조직력을 보이는 팀이다. 아울러 주전 구간 뿐만 아니라 벤치 구간에서도 견고한 뎁스를 보이고 있는 마이애미다. 오늘 경기 휴식일도 충분했던 만큼 좋은 경기력이 예상된다.
OKC는 원정 3연전이다. 컵 대회 결승에서도 힘들었지만 어제 경기도 쉽지 않은 경기였다. 셰이와 제이덥이 36분을 뛰었으며 셰이는 좋은 득점력을 보여 주었지만 제이덥의 득점력은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다. 뿐만아니라 다른 선수들의 폼도 베스트는 아닌 듯 하다. 여전히 3점 야투감은 떨어지는 모습이며 수비 조직력은 그래도 견고하다. 마이애미가 빅맨 자원들이 좋은 팀으 아니어서 OKC가 어제 경기 보다는 조금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겠지만 체력적인 문제가 조금은 걸리는 오늘 경기이며 최근 OKC 야투감이 떨어져 있다는 점은 여전히 변수이다.
박빙의 경기가 예상된다. OKC의 백 코트 수비를 마이애미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최근 많이 지친 OKC의 수비가 조금은 헐거워진건 사실이다. 게다가 벤치 구간 뎁스에서 최근 경기 OKC 보다는 마이애미의 샌산성이 조금 더 좋아 보이며 OKC가 리바운드에서는 여전히 불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나 마이애미가 공격리바운드에서 장점이 있는 팀인 만큼 마이애미가 많은 세컨드 탄스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OKC가 힘들게 경기를 풀어 갈 것으로 예상되며 다득점 상황에서 마이애미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팁 : 마이애미 플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