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가 조금씩 경기력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최근 5경기 4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실점이 많이 줄었다는 점이다. 물론 공격에서는 흐름은 나쁘지 않다. 엠비드가 가세하면서 프론트 코트에서 중심을 잡아주고 있으며 맥시가 예전 과는 달리 개인적인 플레이 보다는 팀 플레이를 해 보이고 있다. 아울러 맥시와 조지가 주전 구간에 뛰면서 맥 케인이 벤치 구간에서 뛰게 되면서 벤치 구간의 뎁스도 안정적이다. 3점 야투가 말을 듣지 않고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3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스탯이 어느 정도 괘도에 올라오는 모습이다.
인디애나가 직전 샬럿과의 경기에서 패하였다. 정말 답답한 경기력 이다. 시즌 초반 부터 계속 할리버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좋았을 때의 폼은 아니다. 시아캄과 터너 매서린 모두 폼이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다. 게다가 수비 조직력도 썩 좋지 못 하며 오늘 경기 원정 경기다. 인디애나 원정 경기는 신뢰할 수 없다. 오늘 인디애나의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고 싶지만 최근 흐름이 좋지 못 하며 전반적인 야투감 또한 좋지 못한 상황이다.
백 코트에서의 경쟁력은 필라델피아가 우위다. 아울러 벤치 구간에서의 경쟁력도 필라델피아가 좋다. 이제 부터는 필라델피아의 약진을 어느 정도는 인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으며 맥시와 조지가 있는 필라델피아가 분명 인디애나 보다는 좋은 백 코트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필라델피아 엠비드도 조금씩 폼이 올라오는 상황에서 필라델피아가 오늘 경기 좋은 경기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필라델피아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