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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티비] 4월 19일 KBO 삼성라이온스 LG트윈스 스포츠중계
스포츠정보
2026-04-19 05:3




삼성(원태인 26시즌 3.2이닝 무실점/25상대 3승3.38) 

원태인은 시즌 첫 등판이었던 NC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3.2이닝동안 4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투구수 69개를 기록하며 안정된 투구로 무실점 투구를 했다.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141km에 슬라이더 체인지업에 투심, 커브를 간간히 섞는 피칭을 했는데 구속은 아직 올라오지 않은 모습이다. 지난 시즌 홈과 원정에 따른 기복은 없었고 홈에서는 5승2패 3.1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좀더 좋은 투구를 했다. LG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네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6이닝 1실점, 5이닝 2실점, 홈에서 7이닝 2피홈런 2실점, 원정에서 6이닝 4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LG(톨허스트 26시즌 2승1패 4.80/25 상대 1패 18.00) 

톨허스트는 직전 경기였던 SSG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4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내내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며 무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첫 경기 부진 이후 두 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감 있는 투구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 홈에 비해 원정에서 조금 고전하며 3승1패 3.2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삼성을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3이닝동안 9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6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오러클린이 3.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한 이후 헤드샷으로 인해 퇴장을 당하는 악재가 있었지만 이승민이 구원등판해 1.1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위기를 넘겼고 타선에서는 4회 디아즈의 선제 2타점 적시타 이후 전병우의 쓰리런 홈런으로 5점을 선취하고 이후 5회 최형우, 6회 김헌곤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삼성이 7-2로 승리 7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다. LG는 선발 임찬규가 4.1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이정용이 추가 1실점하며 무너졌고 뒤늦게 7회 오스틴의 적시타와 폭투로 2점을 뽑는데 그치며 패했다.



이번 경기는 LG의 승리를 추천한다. LG 선발 톨허스트는 개막전에서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이후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안정을 찾았다. 구위도 좋고 땅볼유도능력도 있는 투수라 안정감이 있다. 지난 시즌 삼성 상대로 부진한 투구를 하기는 했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날 운이 없었을 뿐이다. 삼성이 7연승의 상승세를 이어 나가고 있지만 톨허스트는 구위로 누를 수 있는 투수다. 불펜도 필승조가 나서는데 문제가 없다. 물론 삼성 선발 원태인도 시즌 첫 등판에서 좋은 투구를 했고 지난 시즌 LG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 LG 타선도 고전할 수 있다. 다만 아직까지 빌드업을 하는 과정이고 구속도 지난 시즌에 비해 떨어져 있다. LG 타선의 응집력이라면 충분히 승리에 필요한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LG의 승리가 유력하다.

허언증아닥해라
2026-04-19 08:00
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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