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스는 오늘 경기 커리와 그린이 결장을 한다. 백 코트 에이스 한 명과 프론트 코트 에이스 한 명이 결장을 하는 셈이다. 벤치 구간에서 뒤고 있는 힐드가 주전 구간에서 뛸 것으로 예상이 되며 그린 대신 쿠밍가가 주전 구간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힐드의 폼이 좋지 못 하며 포지엠스키 역시 폼이 좋지 못 하다. 백 코트에서 예전에 보여 주었던 골스의 경기력이 나오지 못 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린의 결장으로 리바운드 싸움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벤치 구간 자원들을 주전 구간으로 끌어 쓰게 되면서 골스의 자랑인 벤치 구간 뎁스는 조금 헐거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휴스턴이 직전 새크라멘토전에서 패하였다. 경기를 잘하다가 브룩스와 팍스의 신경전에 브룩스가 말려들면서 휴스턴이 말린 경기였다. 휴스턴이 못 했다기 보다는 새크라멘토의 3점 감이 좋았으며 브룩스가 신경전에 말려들면서 브룩스의 경기력이 좋지 못 했다.오늘 경기 밴블릿이 GTD인 상황인데 출장 가능성은 반반이다. 물론 밴블릿은 휴스턴 백 코트의 핵심 자원이지만 만약 밴블릿이 결장을 한다면 셰퍼드 도는 톰슨으로 대체 할 것으로 예상된다. 밴블릿이 출장을 한다면 정상적으로 경기 운영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없다면 철저하게 수비로 경기를 풀어 갈 것으로 예상된다. 휴스턴의 수비는 골스의 백 코트 자원들에게 충분히 압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골스는 그린과 커리의 결장은 큰 전력 누수이다. 둘 중 한 명만 결장을 한다고 해도 경기를 풀어가기 어려운데 둘 다 결장을 한다면 오늘 경기 홈 경기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휴스턴 역시 밴블릿의 결장은 큰 전력 누수이지만 상대적으로 골스 보다는 괜찮은 상황이며 휴스턴은 다양한 선수들이 제 몫을 해 주고 있어 그런대로 버틸 만 하다. 최근 힐드와 포지엠스키의 3점 감이 좋지 못 하며 쿠밍가 역시 폼이 떨어진 상황에서 센군이 있는 휴스턴이 프론트 코트에서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백 코트 역시 밴블릿이 출장을 한다면 휴스턴이 앞설 것으로 예상되며 결장을 하더라도 골스가 우위인 상황은 아니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휴스턴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