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레이커스는 백투백 원정이얐던 직전경기(11/28) 원정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 상대로 119-101 승리를 기록했다. 3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리바운드(46-38), 3점슛(13개 -14개), 턴오버(13-15)의 결과.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르브론 제임스(16득점, 11어시스트, 10리바운드)의 다재다능한 능력이 나왔고 앤써니 데이비스(19득점)가 함께 승부처에 힘을 냈던 경기. 오스틴 리버스, 디안젤로 러쎌도 돌파 옵션을 통해서 팀 동료들의 찬스를 부지런히 만들어 줬고 달튼 크넥트(20득점)가 3점슛(4개)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줬던 상황.
오클라호마는 직전경기(11/28) 원정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상대로 105-10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리바운드(48-57), 3점슛(11개 -16개), 턴오버(14-14)의 결과. 쳇 홈그랜, 아이재아 하텐슈타인이 결장했지만 에이스 자원이 되는 샤이 길저스-알렉산더(35득점)가 상대 코트를 휘젓고 다니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승부처에 리바운드와 박스아웃 등 기본에 충실했던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상황. 또한, 가드, 포워드들로만 라인업을 채운 극단적인 스몰라인업을 선택했던 탓에 페인트존 득실점 마진에서는 밀렸지만 쉬지 않고 뛰는 농구로 상대 수비를 무력화 시켰다.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LA 레이커스가 홈에서 116-104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오클라호마를 만나면 특별한 힘을 냈던 르브론 제임스와 앤써니 데이비스 였다. LA레이커스의 빅맨들이 오클라호마의 스몰 라인업을 공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