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틀랜드는 오늘 경기 그랜트가 결장을 할 확률이 높다. 그랜트의 결장은 최근 포틀랜드 페인트 존 실점이 많아지는 이유가 되었으며 페인트 존 득점도 썩 수월하지 않은 상황이다. 백 코트 자원인 사이먼스와 샤프에게 의존하는 경기가 많아 졌으며 주로 백 코트에서 경기를 풀어 가고 있다. 벤치 구간에서 헨더슨이 최근 제 몫을 해 주고 있다는 점은 반갑지만 주전 구간 자원들이 득점 말고는 다른 스탯들의 볼륨은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다. 아울러 포틀랜드가 수비가 썩 강한 팀은 아니며 특히나 새크라멘토 사보니스 수비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경기력이 너무 좋지 못 하다. 오늘 경기는 드로잔이 결장을 하는데 어쩌면 팍스와 롤이 겹치지 않아 득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직전 미네소타전에서도 간신히 승리하였지만 팍스와 사보니스 그리고 벤치 구간 에이스 몽크 말고는 모두 답답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은 직전 경기 부터 크라우더가 출장을 하였는데 사보니스가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 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야투감이 조금 떨어지는 새크라멘토이며 벤치 구간 에이스 몽크가 살아났다는 점은 반갑다.
두 팀 모두 템포가 느린 팀이다. 그래서인지 두 팀의 평균 득점은 100점을 조금 넘는 수준이며 템포가 느리기에 실점도 많지 않다. 승패 보다는 저득점으로 접근을 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아울러 승패 사이드는 새크라멘토 사이드가 좋아 보인다. 백 코트에서 그래도 팍스가 있는 새트라멘토가 조금 더 좋아조이며 오늘 경기 새크라멘토 드로잔이 결장을 하지만 어쩌면 드로잔의 결장이 팍스에세는 조금 더 편하게 플레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울러 크라우더가 가세한 새크라멘토가 프론트 코트에서도 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새크라멘토의 승리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