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결장자 정보: 베넷 소사(RP, 출전 불투명), 타츠야 이마이(RP 4월27일 복귀 예정), 코디 볼튼(RP, 4월29일 복귀 예정), 네이트 피어슨(RP, 5월2일 복귀 예정), 조쉬 헤이더(RP 5월15일 복귀 예정), 크리스티안 하비에르(SP, 5월16일 복귀 예정), 헌터 브라운(SP, 5월30일 복귀 예정), 로넬 블랑코(RP, 8월2일 복귀 예정), 헤이든 웨스네스카(RP 8월2일 복귀 예정), 브랜든 월터(RP, 시즌 아웃) 타자 잭 데젠조(SS, 4월25일 복귀 예정), 제레미 페니(SS, 4월25일 복귀 예정), 제이크 마이어스(CF, 5월2일 복귀 예정)
-원정팀: 헌터 도빈스(RP, 4월21일 복귀 예정), 푸드(SP 4월25일 복귀 예정), 타자 라스 눗바(CF, 5월27일 복귀 예정)
휴스턴(피터 햄버트 24시즌 2승5패 5.72)
램버트는 2019년 콜로라도에서 데뷔해 2024시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8승 19패 6.2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이후 팀에서 방출된 이후 지난 시즌 일본 야쿠루트스왈로스로 건너가 3승11패 4.2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이후 재계약을 맺지 못하고 휴스턴과 마이너 계약을 맺고 복귀했다. 올시즌 트리플A에서 3경기 등판해 그중 2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14.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11피안타 3볼넷 12탈삼진을 기록했다. 평균 94.5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활용하고 슬라이더, 슬리브, 커브등 다양한 구종을 활용하는데 무난한 제구력에 올시즌에는 투심과 커터의 조합을 통해 땅볼 유도능력이 높아진 모습이다. 불편 : 블루바우가 2이닝 39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카일리히 26시즌 1승2패 5.14/25상대 3이닝 1실점)
리하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 동안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은 없었지만 제구가 흔들리며 볼넷이 3개나 됐고 그나마 실점을 최소화 했지만 4이닝 소화에 그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선발로 전환해 3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지만 이닝 소화력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 지난 시즌 홈에 비해 원정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며 2.06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휴스턴 상대로는 지난 시즌 불펜으로 2경기 등판해 3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2피안타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불편 전날 휴식을 취해 모든 불편이 나설 수 있다.
휴스턴은 전날 벌어졌던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1회 알바레즈와 로피피도의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지만 선발 와이스가 3.2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동점이 됐고 로아가 역전을 허용하며 결국 2-3으로 패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세인트루이스는 이틀전 벌어졌던 클리블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메이가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2회 파헤스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고 6회 웨더홀트의 희생타로 역전에 성공한 이후 벨리슨의 2타점 적시타가 터졌고 브뤼출이 2실점하며 쫓겼지만 7회 처치의 적시타로 달아나며 결국 5-3으로 승리 2연승에 성공하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세인트루이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리하는 올 시즌 선발로 전환해 이닝 소화력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5이닝 정도는 버티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지난 시즌에 비해 원정에서 더 좋은 투구를 했고 제구도 괜찮은 편이다. 휴스턴 타선이 강하기는 하지만 최근 팀 분위기가 좋지 못해 버티는 역할은 기대를 할 수 있다. 불편도 전날 휴식을 취해 필승조가 모두 나설 수 있다. 반면 휴스턴은 피터 램버트를 졸업했는데 2024시즌까지 콜로라도에서 아쉬운 투구를 하며 팀에서 방출되고 일본을 지난 시즌 갔다가 부진한 투구를 하며 올시즌 휴스턴과 마이너 계약을 맺고 복귀한 투수다. 투심과 커터의 구사용을 늘리며 땅볼 유도비율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구위나 제구면에서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는 투수는 아니다. 트리플A에서 좋은 투구를 했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평범한 투수다. 세인트루이스 타선의 집중력이 좋아 충분히 햄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