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커스가 힘들었던 원정 5연전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왔다.
오늘 경기 하치무라를 제외하면 대부분 주전 구간 선수들이 출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초반 까지만 해도 경기력은 좋았다.
가장 큰 원동력은 백 코트에서 리브스가 준수한 활약을 보이고 3점이 잘 들어가 주면서
프론트 코트 자원들의 공간이 생기면서 득점을 쉽게 쉽게 할 수 있었지만
원정 5연전 동안 체력적인 문제인지 리브스가 부진한 모습을 보여 주기 시작하였으녀 러셀 역시
기대 이하의 플레이였다.
제임스와 데이비스의 프론트 코트에서의 경쟁력은 여전히 좋다.
하지만 백 코트가 문제인 레이커스이다.
폴 조지가 돌아왔다. 하지만 딱히 필라델피아가 좋아진 부분은 찾아볼 수 없다.
조지는 직전 클리퍼스와의 경기에서 24분 정도를 뛰었으며 아직은 100%의 폼은 아니다.
맥시는 여전히 혼자 농구를 하고 있으며 우브레 주니어는 수비가 실종되었고
드루먼드 혼자 프론트 코트 수비하기가 벅차다. 물론 득점력도 떨어진다.
그렇다고 벤치 구간에서 누군가 나와 코트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선수도 없다.
이러다간 엠비드가 돌아와도 여전히 5할을 하기 힘든 그저 그런 팀이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 본다.
오늘은 백 코트 에이스 맥시 까지 아웃이다.
어쩌면 맥시가 아웃되면서 패스 농구가 될 수 잇을지도 모르겠지만 뭘 하던 안되는 필라델피아다.
레이커스가 백 코트가 헐거운데 필라델피아가 백 코트 에이스 맥시가 앖다는 점은
레이커스에게는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
아울러 프론트 코트에서 데이비스와 제임스를 수비할 유닛이 필라델피아는 보이지 않는다.
레이커스 하치무라가 오늘 경기 출장 이 불투명 하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레이커스가 무난히 경기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레이커스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티 : 레이커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