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장자 정보:
-홈팀: 주요 브라이스 밀러(SP4월29일 복귀 예정), 카를로스 바르가스(RP. 5월24일 복귀 예정), 로건 에반스(P. 시즌 아웃), 마일스 마스트로보니(2B, 출전 불투명), 벡터 로스(CF, 4월25일 복귀 예정)
-원정팀: 카너 바울러(RP. 4월22일 복귀 예정), 크리스 마틴(RP 5월2일 복귀 예정), 루이스 커벨로(RP, 5월2일 복귀 예정), 코디 브래드포드(SP, 5월27일 복귀 예정), 조던 몽고메리(SP 7월2일 복귀 예정), 디 프리먼(SS, 5월2일 복귀 예정)
시애틀(로건 길버트 26시즌 1승2패 4.18/26 상대 패 3.00)
길버트는 직전 경기였던 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7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시즌 첫 승리투수가 됐다. 솔로홈런에 의한 1실점만 하며 경기내내 안정된 투구를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첫 2경기에서는 다소 아쉬운 투구를 했지만 이후 2경기 연속 안정된 투구를 하며 다시 자기 페이스를 찾은 모습이다. 텍사스를 상대로는 올 시즌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6피안타 5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원정에 비해 홈에서 좀더 좋은 투구를 하며 지난 시즌 홈에서 3승2패 2.2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바 있다. 불편: 연두를 한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텍사스(제이콥 디그롬 26시즌 1승 2.87/26 상대 5이닝 1실점)
디그롬은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솔로홈런 한개를 허용하기는 했지만 안정된 투구로 1실점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서서히 구속을 끌어올리며 지난 시즌과 비슷한 평균 97.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에 슬라이더 위주의 피칭을 하고 있다. 시애틀을 상대로는 올 시즌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 동안 1피홈런 포함 1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홈에 비해 원정에서 좀더 실점하는 편인데 지난시즌에도 원정에서는 6승3패 3.6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불펜 : 라츠가 연투를 했다.
시애들은 전날 벌어졌던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카스티요가 실책이 동반되며 5.1이닝 4실점 자책 투구를 하고 6회 랄리와 로드리게스의 적시타로 2점을 추격했지만 7회 윌콕스가 추가 실점하며 2-5로 패배 스윕을 당했다. 텍사스는 전날 벌어졌던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회 니모의 적시타와 5회 버거의 희생타로 앞서 나가다 선발 라이터가 5.2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역전을 당했고 6회 스미스의 동점타 7회 조쉬 영의 투런 홈런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가 8회 주니스가 3실점하며 역전을 당했지만 9회 히가시오카의 땅볼로 동점을 만들고 피더슨의 역전타, 듀란의 2타점 적시타가 이어지며 96으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하며 2승2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시애틀의 승리를 추천한다. 시애틀 선발 길버트는 첫 2경기에서 제구가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으며 다소 부진한 투구를 했지만 이후 2경기 연속 안정된 투구를 하며 자기 페이스를 찾았다. 패스트볼 구위도 좋고 변화구도 예리한 길버트는 홈에서 더 좋은 투구를 하는 편이다. 올시즌 텍사스전에서 패전투수가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6이닝 2실점의 호투였다. 텍사스 타선이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이동이후 가지는 경기이고 길버트의 구위라면 충분히 호투를 기대할 수있다. 불펜도 필승조가 나서는데 문제가 없다. 물론 텍사스 선발 디그동도 올시즌 위력적인 구위를 보여주고 있고 시애들 상대로도 올시즌 5이닝 1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하기도 해 시애틀 타선도 고전할 수 있다. 다만 디그룹은 올시즌 등판했던 모든 경기에서 피홈런을 허용했는데 시애틀 타선에 장타자들이 많아 또다시 피홈런에 의한 실점을 할 가능성도 다분하다. 거기에 디그롬은 홈에 비해 원정에서 더 부진한 투구를 하는 스타일이다. 텍사스는 불펜에 부하도 있고 시애틀에 비해 불펜도 약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