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라이언 와이스 26시즌 2패 7.36 / 26상대 1패 20.25)
와이스가 드디어 메이저리그 첫 선발로 나선다.
직전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서 중간에 등판해 2.1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콜로라도 상대로도 원정에서 2.2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2볼넷 4탈삼진 7실점 6자책이라는 최악의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되기도 했다.
5경기 모두 불펜으로 나와 11이닝동안 무려 10실점 9자책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평균 95.7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에 투심, 체인지업을 고루 섞는 피칭을 하고 있다.
불펜: 오케트, 디 로스 산토스가 연투를 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베넷 소사(RP, 출전 불투명), 조쉬 헤이더(RP, 4월29일 복귀 예정), 네이트 피어슨(RP, 5월2일 복귀 예정), 로베 블랑코(RP, 8월2일 복귀 예정), 브랜드 윌더(RP, 시즌 아웃), 헤이든 웨스네시카(RP, 8월2일 복귀 예정), 헌터 브라운(SP, 5월30일 복귀 예정), 코디 홀트(RP, 4월29일 복귀 예정), 크리스티안 하비에르(SP, 5월16일 복귀 예정), 타츠야 이마이(P, 4월27일 복귀 예정)
타자: 잭 데넨조(SS, 4월25일 복귀 예정), 제이크 마이아스(CF, 5월2일 복귀 예정), 제레미 페냐(SS, 4월25일 복귀 예정)
콜로라도(후안 메히아 26시즌 2패 5.40 / 26상대 2.2이닝 무실점)
메히아가 오프너로 나선다.
올시즌 7경기 등판해 두경기에서 실점했는데 휴스턴을 상대로는 2.2이닝동안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했다.
이후에는 롱맨더가 롱맨으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롱맨더는 올시즌 불펜에서 주로 롱맨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직전 샌디에이고전에서는 원정에서 4.1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한 이후 다시 4차전에 나서 1이닝 1피안타 1실점 투구를 했다.
구속도 빠르고 볼넷도 적은 투수지만 실투가 많다보니 아쉬운 투구가 많이 나오며 기록이 심한 피칭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원정에서 확실히 좋은 투구를 하며 6패 3.4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휴스턴을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2.2이닝 1피홈런 6실점, 원정에서는 6이닝 1실점 투구를 하며 2패를 당한바 있다.
불펜: 고든이 40이닝 6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RJ 페티트(SP, 시즌 아웃), 맥케이드 브라운(P, 4월25일 복귀 예정), 피오넬 올(RP, 시즌 아웃), 제프 크리스웰(P, 6월2일 복귀 예정), 카일 프리랜드(SP, 4월29일 복귀 예정)
타자: 크리스 브라이언트(RF, 6월2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아리게타가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1회 워커의 선제 희생타에 이어 스미스의 희생타, 한참자가 된 3회 알버레즈의 홈런이 이어지며 휴스턴이 3-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콜로라도는 선발 권타나가 3.2이닝 3실점의 아쉬운 투구를 하고 타선에서는 2회 카스트로의 적시타로 한점을 만회하는데 그치며 패해 6연패를 이어 나갔다.
이번 경기는 콜로라도의 승리를 추천한다.
콜로라도는 메히아가 오프너로 나서고 롱맨더가 롱맨으로 나서는 마운드 운영이 예상을 엇갈린다.
메히아는 휴스턴 상대로 올 시즌 2.2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고 롱맨더도 구위면에서 꽤 좋은 투수다.
홈에 비해 원정에서 호투하는 스타일인데 휴스턴 상대로도 지난 시즌 원정에서 6이닝 1실점 투구를 했던 기록이 있다.
반면 휴스턴은 추격조 역할을 하던 와이스가 시즌 첫 선발로 나선다.
KBO에서서는 구위가 좋은 투수였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 평범한 투수인데 제구와 커맨드 측면에서도 아쉬움이 있다.
콜로라도 상대로 원정에서 난타를 당했던 기록이 있다.
콜로라도가 6연패를 이어 나가고 있지만 그래도 와이스의 볼은 이미 잘 공략한바 있어 자신감을 가지고 타격한다면 충분히 좋은 타격을 기대할 수 있다.
거기에 휴스턴은 연승을 거두며 불펜소모도 있는 상황이다.
콜로라도의 승리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