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올이 최악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오늘 경기 맥컬럼 마저 빠지는 상황에서 호킨스 마저 GTD다. 호킨스가 결장을 하면 알바라도와 잉그램이 백코트 볼핸들러 역할을 할것으로 예상되는데 득점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울러 자이온의 최근 경기력은 엉망이다. 차라리 없는게 더 낫다. 타이스가 있을 때 훨신 더 뉴올의 경기력이 더 좋다. 현재 자이온은 팀을 전혀 생각 하지 않으며 본인 만을 위한 경기를 하고 있다. 폼이 떨어진 상태에서 본인 폼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 무리한 플레이가 많아 경기 흐름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현재 뉴올의 조직력은 엉망이며 당분간 팀의 조직력을 가다듬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하며 자이온의 출장 시간은 줄여야 한다.
인디애나가 직전 보스턴을 잡으면서 한창 분위기가 오른 모습이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공격의 시발점인 할리버튼의 폼이 좋지 않으면서 인디애나의 공격이 뻑뻑했지만 최근에 조금씩 폼이 살아나는 모습이다. 물론 3점 슛 감은 여전히 좋지 못 하지만 어시스트 능력과 동료들을 살리는 플레이는 많이 좋아졌다. 아울러 시아캄의 핫핸드이며 벤치 구간 매써린이 벤치 에이스 역할을 해 주고 있다. 시즌 초반 보다는 조금씩 조직력이 살아나는 모습이며 벤치구간의 효율성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다. 다만 3점 야투가 조금 기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아쉽지만 경기가 계속 될 수록 성공률은 높아지고 있다.
뉴욜은 현재 어느 팀을 만나도 승리하기 어렵다. 지금의 조직력으로 인디애나를 상대하기는 버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뉴올이 맥컬럼도 없고 만약 호킨스 마저 결장을 한다면 인디애나의 백코트 싸움에서 많이 밀릴 것으로 예상되며 자이온이 인디애나 터너와 잭슨을 상대로 많은 자유투를 얻어 낼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현재 자이온의 자유투 성공률은 61%다. 비효율적인 경기 운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디애나 터너가 GTD이지만 결장을 하더라도 인디애나 사이드로 예상되는 경기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