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토토 입문 2달차에 내공은 좀 쌓인것 같은데 돈은 다 꼴아서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신중히 분석한 픽도 안되면 진지하게 접을려했는데 오늘 다행히 먹었어
이게 축복인지 나락의 시작인지는 모르겠다.. 근데 어쨌든 소액용사가 되어볼게 ..
오늘 먹은 픽은
(nhl) 캐롤라이나, 템파베이/ (축구) 첼시, 로마-1마핸, 코모, 라치오
6폴 2만7천원으로 58만원 먹었어..
기분 좋으니까 이 다음으로 생각해둔 처절하게 고민한 2번째 픽 공유할게
오늘새벽 캐롤라이나, 내슈빌/ 4일새벽 챔스 파리,바셀,로마-1마핸
5폴 탑승해봐 난 18,000원 걸고 42만원 먹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