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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 토트넘의 눈물 핑 도는 최근 10년 감독 경질 보상금의 역사
야한헐크
2023-03-29 18:2

토트넘의 눈물 핑 도는 감독 경질 보상의 지난 10년...무리뉴, 포체티노에 이제는 콘테마저 예정







또다른 토트넘 감독이 쓰러졌고, 따라서 클럽의 고위층들은 재정적인 충격을 또 맞게 된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결국 일요일 밤 클럽을 떠났다. 


최하위 사우스햄튼전에서의 팀의 붕괴에 대한 반응을 보이다가 폭발한 이후 8일 후다. 클럽과는 상호합의로 헤어졌다.




2001년 클럽이 ENIC에 인수되고 다니엘 레비가 회장이 된 이래, 그는 11번째로 경질된 감독이 되었고 최근 10년 동안엔 6번째다.


스퍼스는 현재 지배체제에선 고작 트로피 1개를 따냈고 (리그컵 2008년) 이는 덕아웃에서의 이리 저리 잦은 변화의 이유를 말해준다.


하지만 감독 교체가 재정적 부담 없이 따라오는 건 아니다. 




콘테는 이미 프리미어리그에서 괜찮은 보상을 받은 적이 있다. 2018년 첼시로부터 퇴짜를 맞을 때 26.2m 파운드를 받았다.


이제 그는 계약 만기가 고작 3개월 남았지만 또다른 보상을 받게 될 예정이고, 이는 축구계 감독 보상금 TOP10 랭킹을 매길때 3차례 이름 올리는 토트넘 입장에선 타격이다.




그럼 그 감독들은 누구였으며, 얼마나 많은 돈을 이 북런던 클럽이 지난 10년간 감독 경질하는 데 썼을까?  토크 스포츠가 들여다 봤다.








안드레 비아스 보아스 (2013년 12월 경질)




2012년 3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해임된 이후, 스퍼스는 비아스 보아스를 2012년 7월 3년 계약으로 고용했다.


하지만 23년만에 처음으로 올드트래포드에서 승리한 토트넘 감독이 되었음에도, 첫 시즌에 이 달의 감독상을 2번 수상했음에도,


맨시티와 리버풀에 크게 패배한 이후 그는 상호 동의로 2013년 12월 떠났다.


그 결과, 이 포르투갈 감독은 4.5m 파운드의 보상을 받았고, 이렇게 지난 10년의 보상이 시작되었다.






팀 셔우드 (2014년 5월 경질)




전 블랙번 주장 셔우드는 비아스 보아스가 떠난 이후 스퍼스 21세 이하 팀에서 올라와서 고작 그의 자리에 6개월 있었다.


하지만 이 잉글리시맨은 이 머니 리스트에 올라있지 않다. 그는 경질이라기 보단 엄밀하겐 그의 계약서 상 계약 종료 조항을 통해 2014년 5월에 릴리즈된 것이다.


적어도! 레비는 이 건에서만큼은 지갑을 꺼낼 필요가 없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2019년 11월 경질)



포체티노는 토트넘 감독으로서 지난 10년간의 선임 중에서 최장기간의 재임을 자랑했다. 


하지만 그는 토트넘 고위층으로부터 최고액의 보상을 받진 못했다. 해임 바로 전인 2018년 5월에 2번째 5년 계약을 했음에도 말이다.


계속된 부진한 모습 이후 2019년 11월에 경질되어, 포체티노는 12.5m파운드의 보상을 받았다.






조세 무리뉴 (2021년 4월 경질)




축구계 감독 경질 최다 보상금 랭킹에서 '스페셜 원'은 콘테 바로 뒤에 두번 따라온다.


처음엔 2007년 첼시로부터 18m 파운드, 이후 2018년 맨유로부터 19.6m 파운드이다.


그리고 이 현재 로마 감독은 토트넘으로부터 4년 계약이 갑자기 끝나고 2021년 경질 되어 2002년 이래 처음으로 트로피 없이 떠날때에도 꽤 많은 돈을 받았다. 


유로파리그와 FA컵에서 탈락한 이후, 무리뉴는 해임되었다. 하지만 그 타격은 20m 파운드를 추가로 챙기면서 완화되었다.






누누 에스피리토 산투 (2021년 11월)




전 울브스 보스였던 에스피리투 산투는 4개월보다 적게 머물렀으며, 셔우드의 임기보다도 더 적은 것이었다.


그의 마지막 7경기 중 5경기를 패하며, 전 포르투갈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문밖으로 내보내졌다.


그럼에도 짧게 머물렀음에도 그는 큰 돈과 함께 떠났는데, 이는 클럽에 합류할때 2년 계약을 한 덕분이었으며, 이는 스퍼스가 일이 잘못되어가자 그를 내보내기 위해 무려 14m파운드를 들였어야 했다는 뜻이다.






안토니오 콘테 (2023년 3월 경질)




지금까지 10년 간 스퍼스는 눈물 핑 도는 51m 파운드를 실패한 감독들의 보상금으로 소비했다.


이제 콘테가 그 수치에 더해질 예정이다. 미러에 따르면 그의 계약에 남은 마지막 3개월을 커버하는 4m 파운드를 받을 예정이다.


어떤 금액 숫자로 나오든, 스퍼스는 분명 다음 시즌에 영입할 사람이 누구든지 간에 이전에 온 사람들처럼 그들 주머니에 타격을 주지 않길 바랄 것이다.


 








요약 : 


비아스 보아스 4.5m


포체티노 12.5m


무리뉴 20m


누누 14m




총 약 51m




팀 셔우드는 계약 종료 조항 이용해서 비용 안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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