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축구협회가 28일 징계중인 축구인 100명에 대해 사면 조치를 단행했다고 발표.
2. 사면 대상자는 각종 비위로 징계 받은 전현직 선수, 임원, 심판, 지도자 등이며 2011년 승부 조작으로 제명된 48명도 포함.
3. 협회는 '월드컵 10회 진출 및 16강 진출을 자축하고 축구계의 화합과 새 출발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면서 성범죄와 승부조작의 경우에도 정도가 심한 사람은 제외했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