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당신의 삶을 응원 합니다
niki8989
2025-11-07 11:3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내 세상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절대 보낼 수 없다고
붙들었어야 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정채봉, 그땐 왜 몰랐을까
병싄여축2
2025-11-08 00:16
어머..감동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8,673
나폴리다해라
12-15
246
318,672
프라닭
12-15
183
318,671
덕상
12-15
172
318,670
소농민너야
12-15
156
318,669
촉좋은이
12-15
164
318,668
새미코
12-15
165
318,624
미쳔
12-15
157
318,594
출석체크
12-14
183
318,591
미쳔
12-14
284
318,561
옹박하이킥
12-14
231
318,559
추파충
12-14
324
318,558
kim8966
12-14
179
318,557
또또먹자
12-14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