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성이 기아를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주겠다
라인업 , 배당 , 날씨 , 컨디션 , 부상 또는 결장자 이딴 거 필요없다
자 말해주겠다
1. 2026년 10월 27일 신해철 사망 12주기이다
신해철이 누구인지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바로 Lazenca, Save Us의 작사,작곡을 하신 분이다
라젠카 ? 무언가 떠오르지 않느냐 바로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 등장곡이다.
이것이 바로 우연일까? 오늘은 온 우주가 삼성을 구해줄 것이다 내가 괜히 말하는 게 아니다
2. 오늘은 한국 영화의 날이다
한국 영화의 날이 어떤 날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1919년 10월 27일 서울 종로 단성사에서 한국 최초의 연쇄극 영화인 《의리적 구토》가 상영된 날이다
의리적 구토? 이게 무슨 상관인데?
아니다 이게 무엇을 뜻하냐
여기서의 '구토'는 니네가 생각하는 맨날 술 처먹고 우웩하는 그 '구토'가 아니다
바로 원수를 갚는다 라는 뜻이다 구토 = 원수를 갚는다
1차전에서의 패배를 겪고 오늘이 바로 원수를 갚는 날이다
1차전은 겨우 예고편의 불과하다 2차전의 진짜 주인공인 삼성의 반격이다
3. 매년 10월 마지막 화요일 오늘 "금융의 날"이다
너희들은 이럴 거다 하 대체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건데 그게 스포츠랑 뭔 상관인데? 라고 할 것이다
내가 답변해주겠다
2018년 제 3회 금융의 날 행사에서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뭐 어쩌라고? 잠시만 볼"빨"간사춘기? 빨? 빨 = 기아? 빨간색은 기아를 뜻하는 것이다
기아가 사춘기가 왔다는 것이다 너희들도 사춘기를 겪어봤을 것이다
부모 또는 어른들의 반항적인 태도... 독립을 하고 싶은 마음
반항적인 태도 그리고 자아도취의 빠진 기아는 잦은 실책을 하게 될 것이다
감독의 지시? 싫어 내 마음대로 할 거야 그래도 이길 거야
여기까지만 하겠다 이 글을 읽어줘서 정말 고맙다 끝까지 읽어봤길 바라며 가보겠다
"그리하여 우리는 조류를 거스르는 배처럼, 끊임없이 과거로 밀려나면서도 앞으로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