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당신의 삶을 응원 합니다
niki8989
2025-11-07 11:3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기다리는 것만으로도
내 세상이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절대 보낼 수 없다고
붙들었어야 했던 것을
그땐 왜 몰랐을까

정채봉, 그땐 왜 몰랐을까
병싄여축2
2025-11-08 00:16
어머..감동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5,047
새미코
11-09
198
315,046
촉좋은이
11-09
573
315,004
콜파머
11-09
366
314,957
미쳔
11-08
252
314,956
놀란두
11-08
267
314,955
하루2시간수면
11-08
466
314,954
전반퇴근
11-08
282
314,953
똥싸개
11-08
195
314,952
신전떡볶이
11-08
252
314,951
축구왕핸돌이
11-08
258
314,950
0플핸대세
11-08
236
314,911
출석체크
11-08
240
314,862
niki8989
11-07
282
314,857
모나미불펜
11-07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