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최고의 시절을 보낼 수 있는 팀이라고 믿고 있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되어 있는 이 잉글랜드 공격수는 블라우그라나와의 완전 이적을 향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래시포드는 ITV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바르사에 입단한 건 저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줬고, 새로운 스타일과 새로운 나라를 경험하게 해줬어요."
"팀이 저와 완벽하게 맞는다고 느끼고 있고, 제가 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큰 발걸음이었고, 미래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바르샤에 온 뒤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최고의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제가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게 되면 최고의 제가 될 거라고 믿어요."
10경기에서 3골 5도움을 기록한 그는 아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고 느낀다.
"지금 바르샤의 득점 및 도움 1위라는 사실에 매우 만족하고 있지만,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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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탈출하면 다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