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쿼할바에야 그냥 1군 외인슬롯 4명 고정에
일본처럼 계약은 무제한이나 무제한 아니더라도 최대 몇명으로 해서 보험용이나 육성형외인 데려오게 더 나을것같은데
용병 한명만 부진,부상당해도 팀이 크게 흔들리는데
저렇게하면 부상기간이나 대체외인 찾는시간
필요없이 그냥 콜업하면 문제없음
재계약 애매한 애들도 더 오래 지켜볼수도있고
그리고 저렇게 하면 크보에서 보기힘들었던 불펜,포수,유격 용병도 자주보일거임
포수나 유격,불펜이 구멍인 팀들은 호주나 대만 쿠바 일본 독립리그에서 데려와서 키우면
어차피 아쿼로 외인슬롯 사실상 4명이라 훨씬 수월할거임
올해 키움처럼 계속 외인이 바뀌는 상황이 온다면 교체비용,위약금도 절약할수있고
퓨처스리그 퀄리티도 올라갈거고
리그수준도 올라갈수있는게 2015년에 10개구단으로 확대된 이후 프로 수준이 아닌 수준미달의 프같새들이 뛰고있음
얘네 밥줄 챙겨주는거 보다 해외에서 데리고 와서 리그 질을 높이면 기존 한국 유망주들도 더 성장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