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일카이 귄도안이 갈라타사라이와 이적 협상에 나섰다.
34세인 귄도안은 시즌 개막전 울버햄튼전(4-0 승)에서 교체 명단에만 이름을 올리고 출전하지 않았으며, 이어진 토트넘전(0-2 패)에서는 아예 명단에서 제외됐다. 또한 지난 일요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1-2 패)에서도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귄도안의 맨시티 계약은 오는 2026년 여름까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4월, 귄도안 계약에 포함된 12개월 연장 옵션이 발동됐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