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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뉴캐슬, 라르센 영입 제안 이틀 연속 거절당함. 3번째도 시도할 듯
또또먹자
2025-08-27 12:4



울브스는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에 대한 뉴캐슬의 5500만 파운드 오퍼를 거절했다. 


뉴캐슬은 어제 5000만 파운드로 첫 제안을 넣었고, 울브스는 이를 거절했다. 뉴캐슬은 오늘 다시 5500만 파운드의 상향된 제안을 했고, 역시 바로 거절당했다.


이 와중에 라르센은 오늘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여름 내내 스트라이커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뉴캐슬은 세 번째 제안까지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라르센이 셀타 비고에서 완전 이적했을 때의 이적료가 2300만 파운드라는 점을 고려하면 뉴캐슬은 최대 몸값을 정해뒀을 것이다.


라르센은 뉴캐슬 이적을 희망하고 있으며, 에디 하우와 구단 운영진이 그를 고평가하고 있어 현재 영입 목록에서 우선 순위에 올라있다.


브렌트포드의 요안 위사 영입 협상도 아직 진행 중이다. 협상이 굉장히 오래 끌리고 있는 것에 대한 좌절감이 있지만, 이번 주 안에 진전될 가능성이 있다는 믿음이 있다.


뉴캐슬이 두 명의 공격수 영입을 계속 추진하게 되면, 리버풀에게 알렉산더 이삭 영입 협상을 다시 진행할 수 있는 희망을 줄 수 있다.


뉴캐슬은 라르센 또는 위사를 이삭이 아닌 칼럼 윌슨의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만약 두 선수를 모두 영입하게 될 경우 뉴캐슬은 구단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구단과 가까운 일부 관계자들은 이삭과의 관계는 수습 불가하며 판매하는 쪽이 모두에게 나을 거라고 생각한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5037065/Newcastle-bid-rejected-premier-league-sta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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