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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D+/유료] 티모 베르너, 번리 & 리즈 제안 거절하고 라이프치히 잔류
아이엠어보이
2025-08-27 12:4



화요일 진행된 라이프치히의 공개 트레이닝에는 400명의 팬들이 몰려들었고, 베르너는 팬들에게 인기스타 중 하나다. 일부는 베르너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축신 베르너!' 라고 소리질렀고, 당황한 모습의 베르너는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보였다. 훈련을 마치고도 베르너는 팬들의 사인 요청을 받았고 이를 모두 들어주었다.


팬들에게 좋은 소식이라면 아직 베르너의 사인을 받거나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에게 1년의 시간이 남았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베르너는 2026년까지 남은 자신의 계약 기간을 모두 라이프치히에서 보낼 예정이기 때문이다.


아직 이적시장이 6일 남아있지만 베르너는 지금까지 어떤 오퍼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BILD의 정보에 따르면 심지어는 프리미어리그로부터 오퍼도 있었다. 바로 번리와 리즈 유나이티드다.


그 뿐 아니라 이탈리아, 프랑스, 사우디, 터키에서 베르너에게 문의를 보내왔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행선지는 아니지만 잉글랜드는 달랐다. 베르너는 실제로 토트넘을 임대로 다녀왔고 프리미어리그에 열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베르너는 자매 구단인 뉴욕 레드불스의 2년 반 계약도 거절했고, MLS의 이적기간은 지난 21일에 이미 끝났다.


베르너는 이제 이적 대신 잔류를 바라보고 있다. 베르너의 연봉은 10m으로 이는 더이상 라이프치히의 새로운 연봉 구조에 맞지 않는다. 라이프치히는 이미 내부적으로 더이상 베르너를 기용하고 싶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도 한다.


말이 되는 것이 베르너는 이번 훈련에서도 전체 팀원과 함께 훈련하지 않았다. 다른 이적 후보자인 클로스터만, 케빈 캄플, 엘지프 엘마스와 함께 했고, 부상에서 회복 중인 고미스와 막시모비치도 함께 훈련했다.


https://m.bild.de/sport/fussball/rb-leipzig-timo-werner-lehnte-zwei-premier-league-anfragen-ab-68addc4ed6fbb97dca47ad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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