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 내가 클럽을 떠난뒤에도 기억되며,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선수로 남고싶다.

'모하메드 살라'와 '버질 반 다이크'는 리버풀에서 팀의 중심역할을 이어가며 더 많은 우승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두 선수는 안필드에서 8년간 거의 비슷한 기간을 팀동료로 활약하고있으며, 지난시즌에도 경기장 양끝에서 팀의 상징적인 존재로서 활약하며 '아르네 슬롯'체제의 리버풀 우승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또한 두 선수 모두 지난 4월, 일주일 간격으로 팀과 재계약을 맺었고, 개인적으로나 팀적으로나 지금껏 쌓아온 거대한 업적에 더 많은 영광을 보태고자하는 의지는 25-26시즌 개막을 앞두고도 여전합니다.
'반 다이크'는 장시간 진행된 공동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