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벨라스케즈가 얼마나 해줄지 의문이긴한데 얘 커리어도 KBO온 애들 치고 화려한편이고 얘가 24년 부상으로 쉬었던지라 올해가 얘한테도 ML복귀하려면 굉장히 중요한 순간일거임. 그래서 동기부여가 확실하다는점이 무서움.
감보아는 뭐 이제 두말할거도없고 박세웅도 최근 다시 반등하고있고 이민석, 나균안이 난 리그에서 LG, KT 다음으로 강력한 4,5선발이라고 생각됨 현재로서는.
나균안이 불륜논란터지고 한창 맛탱이 갔지만 현재는 용서받았다는 소문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올해부터 다시 국대폼이 살짝씩 돌아오는거같음. 이민석은 포텐 제대로 터진거같고
거기에 불펜이 너무 든든함. 박영현 혹사이슈로 구속안나오고 김서현 제구이슈로 털리고 정해영 블론할때 김원중은 출루를 시킬지언정 어쩌라고막았잖아를 계속 해주고있음. 현시점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임.
정철원-최준용-홍민기-김원중으로 이어지는 롯데 필승조라인이 ㄹㅇ 지금 리그 현폼 원탑이라고 봐도 무방함.
거기에 추격조~승리조로 김강현, 정현수도 쏠쏠하고 윤성빈이 이제는 1이닝 믿고 맡겨도 될정도로 성장했다는게 무서움.
아직까지 타이트한 상황에 올리기는 의문이 들지언정 2~3점차 정도 리드상황에 올리면 든든하게 막을거같다는 믿음이 생기고있음.
그리고 리그상위권의 타격까지..
얘네는 악재가 하나도 안터지고있음. 다른팀보면 주축선수들이 꺠지고있는데 여긴 오히려 호재만 터지고있음
7/22~7/24 키움시리즈 위닝
7/25~7/27 기아시리즈 스윕
7/29~7/31 NC시리즈 위닝
8/1~8/3 키움시리즈 위닝
그리고 어제 8/5~8/7 기아시리즈 1승2패로 루징이긴 했지만 최근 기세가 진짜 무섭다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