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20억은 찍어 줬으니까 올해 마치고 이거보다 더 큰 계약 따면 보내주고 (대신에 120억 계약은 당연히 파기, 얼마줄지는 당연히 메이저 갔다와서 논의.)
아니면 그냥 KBO 남아서 6년 계약 시작 뭐 이런 식으로 선수한테 유리하면서 자존심도 살려주는 그런 식으로 진행한거라 봐야겠죠? 근데 5년 100억까진 예상했는데 6년 120억은 많이 놀람.
일단 나간다면 포스팅비 또 한번 짭짤하게 들어올거고 안나간다면 샐러리캡 하한선 누군가한텐 써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