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thletic의 사이먼 존슨은 이번 주, 첼시가 아스날의 유망주 은와네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는 이미 2023년에도 그를 영입하려 시도한 바 있다.
하지만 존슨에 따르면, 계약 연장 협상이 아직 결실을 맺진 않았지만 아스날은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 거라 낙관하고 있다.
가디언의 에드 아론스도 첼시뿐만 아니라 일부 독일 구단들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아스날은 은와네리가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은와네리의 계약은 2026년에 만료될 예정이어서, 클럽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 중 하나다.
이번 여름에는 은와네리가 U-21 유로에 참가하면서 협상이 다소 지연되기도 했다.
The Athletic의 제임스 맥니콜라스는 최근 협상이 중요한 단계에 있다고 보도했다.
맥니콜라스는 선수가 팀에 남고 싶어하지만, 자신의 성장과 발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
은와네리는 현재 팀에 남는 것이 정말 본인에게 최선인지에 대한 확실한 보장을 원할 것이다.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노니 마두에케 이적 협상 과정에서 은와네리를 포함시키려 시도했지만, 아스날은 이를 거절했고 그 이후 아스날은 마두에케 영입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