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당신에 마음에 샇인 독소를 디톡스 하세요
niki8989
2025-11-16 06:3
+ 고난기에 사는 친구들에게

사랑하는 벗들이여, 암담한 시기이지만
나의 말을 들어주어라
인생이 기쁘든 슬프든, 나는
인생을 탓하지 않을 것이다.

햇빛과 폭풍우는
같은 하늘의 다른 표정에 불과한 것
운명은, 즐겁든 괴롭든
훌륭한 나의 식량으로 쓰여져야 한다.

굽이진 오솔길을 영혼은 걷는다.
그의 말을 읽는 것을 배우라!
오늘 괴로움인 것을, 그는
내일이면 은총이라고 찬양한다.

어설픈 것만이 죽어간다.
다른 것들에게는 신성(神性)을 가르쳐야지.
낮은 곳에서나 높은 곳에서나
영혼이 깃든 마음을 기르는

그 최후의 단계에 다다르면, 비로소
우리들은 자신에게 휴식을 줄 수 있으리.
거기서 우리들은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하늘을 우러러 볼 수 있을 것이리라.
(헤르만 헤세·독일 시인, 1877-1962)
병싄여축2
2025-11-16 12:13
아네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8,242
미쳔
12-11
365
318,216
별이최강귀요미
12-11
427
318,215
별이최강귀요미
12-11
349
318,214
떄려줘
12-11
341
318,213
킹오브95
12-11
401
318,212
똥내나새캬
12-11
359
318,211
황금빤쮸
12-11
411
318,210
루돌프123
12-11
355
318,209
페리카나치킨
12-11
407
318,208
놀란두
12-11
372
318,207
런런투런
12-11
388
318,206
인쉥은마핸이지
12-11
379
318,205
레종프렌치블랙
12-11
392
318,156
덕상
12-10
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