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알 나스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계획 중이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파비안 루이스가 주요 타깃 중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공식적인 제안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PSG는 루이스를 핵심 선수로 간주하고 있어 그를 잔류시키려는 입장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역시 파비안을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보고 있다.
2024/25 시즌, 29세의 스페인 미드필더 루이스는 PSG에서 총 54경기에 출전해 5골 10도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