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04, 사이먼 콜링스
플라멩구는 클럽 월드컵을 앞두고 조르지뉴를 팀에 합류시키기 위해 아스날과 진전된 협상 중이다.
아스날과 서로 헤어지는 게 최선이라는 결정을 내린 조르지뉴는 이번달 말에 계약이 만료된다.
이 미드필더는 플라멩구에 합류할 예정이고, 플라멩구는 2주 뒤에 시작되는 클럽 월드컵 이전에 조르지뉴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적 시장은 6월 1일에 열렸고 10일 동안 진행된다. 따라서 구단들은 미국 클럽 월드컵이 시작되는 6월 15일 이전에 선수들을 영입해서 등록해야 한다.
아스날과 계약이 만료되는 6월 30일 이전에 조르지뉴를 구단에 합류시키기 위해 플라멩구는 아스날과 진전된 협상 중이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도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에 대해 유사한 합의를 맺었다. 이로 인해 이 선수는 클럽 월드컵에서 뛸 수 있게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알렉산더-아놀드를 일찍 영입하기 위해 리버풀에 £8m을 지불했다. 아스날이 얼마를 받게 될지는 불확실하다. 하지만 6월 10일 이전에 거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가 완료된다면 조르지뉴는 클럽 월드컵을 뛸 수 있게될 것이다. 이 대회에서 그는 첼시와 만날 예정이다.
플라멩구는 첼시와 동일한 그룹에 배정되었고, 6월 20일에 서로 맞붙게 되었다.
조르지뉴는 첼시에서 4년 반을 뛰었고, 2021년 이 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Arsenal in talks over deal for Jorginho to join Flamengo before Club World Cup | The Stand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