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널은 레알 소시에다드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 영입을 추진 중이며, 일부 보도에서는 이미 메디컬 테스트 일정이 잡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스페인 언론사 COPE에 따르면, 해당 보도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이다.
현재까지 메디컬 테스트는 계획된 바 없으며, 수비멘디는 아직 런던으로 출국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고향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루머에 일종의 응답을 하기도 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여전히 그를 붙잡으려 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도 여전히 수비멘디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으로의 이적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