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파리그 결승전 이후, 제이미 캐러거는 결승전에서 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조롱하는 짤막한 조크를 했다.
이번 결승전에서 토트넘에게 패하면서 맨유는 최악의 상황에 빠졌다.
이제 그들은 다음 시즌에 유럽 대회에 나가지 못하게 되었으며, 이번 시즌에는 리그 17위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
캐러거는 전 맨유 감독이었던 알렉스 퍼거슨 경의 말을 인용한 말을 했는데, 퍼거슨은 맨유 감독 시절 선수들에게 "애들아, (상대는 겨우) 토트넘이잖아" 라고 말하며 동기 부여를 해줬던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는 이제 그 말을 인용해서 이렇게 말했다.
"애들아, 맨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