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살 그린우드는 작년 여름 맨유를 떠나 약 460억 원의 이적료로 프랑스 마르세유와 5년 계약을 맺었다.
그는 리그 1 소속 마르세유에서 33경기 출전해 19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는 감독 로베르토 데 제르비로부터 반복적인 비판을 받아왔고, 3월에는 ‘노력 부족’이라는 이유로 경기에 제외됐다.
강간 미수, 폭행, 통제적이고 강압적인 행동에 대한 혐의가 기각된 그린우드는 현재 여자친구와 함께 영국 복귀를 열망하고 있다.
한 소식통은 이렇게 전했다.
“메이슨이 처음 맨유를 떠났을 때, 그는 스페인을 무척 좋아했어요."
"그와 해리엇(여자친구)은 마드리드로 이사해 삶을 다시 정비했죠."
"단지 축구만 할 수 있고, 사생활이 그렇게까지 주목받지 않는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프랑스로 이적한 것도 만족했고, 마르세유 생활도 좋아했죠."
"하지만 그는 거의 2년 동안 해외에 머물렀고, 이제 그 신선함은 사라졌어요."
"가족들이 가끔 찾아오긴 하지만, 메이슨은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고 가족이나 영국 친구들이 그립다고 해요."
"북서부(잉글랜드)로 복귀하는 것이 그에게 더 맞을 수 있어요."
"그가 예전에 겪었던 비난은 조금 가라앉은 것 같고, 사람들이 어느 정도는 잊은 것 같다고 느끼고 있어요.”
https://www.thesun.co.uk/sport/34785860/mason-greenwood-premier-league-transfer-marseil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