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자신에게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향해 재치있는 대답을 남겼다.
아틀레티코 빌바오와의 경기를 3-0으로 마무리한 뒤, 맨유의 주장인 브루노는 TN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 주장)
"감독님과 물리치료사는 내가 안정을 취하고, 휴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난 No라고 답했다. 죽으면 누워서 쉴 수 있는 시간은 넘친다."
브루노는 휴식을 취하기 보단 매경기 90분을 뛸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24/25시즌에도 맨유 최고의 선수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52경기 19골 18어시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