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유럽대항전에서의 실망스러운 성적이 구단이 새로운 수비 리더를 찾고 있는 유일한 이유는 아니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의 미래가 아직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By. Florian Plettenberg & Jonas Gerhartz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다음 시즌에도 바이에른에서 뛸 수 있을까?
최근 몇 주 그리고 몇 달 동안 김민재가 실수 투성이의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이 한국인은 더 이상 판매 불가 자원이 아니다. (Sky 보도)
최근 보도에서 밝혀졌듯이, 김민재는 바이에른 저지를 입은지 2년 만에 이번 여름 구단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Sky의 정보에 따르면 28세의 그에게 관심있는 구단이 있다.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벤투스가 한국 국가대표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흔들리고 있는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다요 우파메카노의 미래에도 물음표가 붙고 있다.
이 프랑스인은 이번 시즌 강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수비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현재 부상 중인 이 센터백 역시 여름에 바이에른을 떠날 수도 있다. Sky의 정보에 따르면, 재계약을 위한 협상이 상당히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협상이 중단된 상태다. 이와 관련된 보도는 빌트에서도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