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티비 채팅방
전체 메뉴
헐크티비 채팅방
지친 하루 치유의 시간이 되길...
niki8989
2025-11-06 10:2
살다가 보면
넘어지지 않을 곳에서
넘어질 때가 있다

사랑을 말하지 않을 곳에서
사랑을 말할 때가 있다

눈물을 보이지 않을 곳에서
눈물을 보일 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기 위해서
떠나보낼 때가 있다

떠나보내지 않을 것을
떠나보내고
어둠 속에 갇혀
짙은 슬픈 시간을
살 때가 있다

살다가 보면

살다가 보면 / 이근배
* 무성의한 댓글 및 같은 내용 도배시 포인트 몰수 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630
주작리그
11-04
625
314,629
설사약
11-04
653
314,628
놀란두
11-04
592
314,627
한방러쉬
11-04
591
314,626
치킨와인
11-04
624
314,625
터졌다
11-04
701
314,624
런런투런
11-04
650
314,623
인쉥은마핸이지
11-04
637
314,587
출석체크
11-04
524
314,586
niki8989
11-03
547
314,585
뚠사미
11-03
648
314,581
레종프렌치블랙
11-03
670
314,580
출
kim8966
11-03
589
314,579
킴덕배
11-03
650
314,578
여배최고
11-03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