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첼시 미드필더 네마냐 마티치는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인 은골로 캉테,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함께 경기를 뛸 수 있는 행운을 누렸었다.
첼시는 특히나 21세기 들어 많은 뛰어난 미드필더들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뛰어난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네마냐 마티치도 그 중 하나였다. 높은 신장과 건장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했으며, 뛰어난 왼발을 지니고 있었다.
첼시는 2016/17시즌 리그 우승을 했고, 마티치, 파브레가스, 캉테가 모두 스쿼드에 있었다.
마티치는 각각 다른 시즌 파브레가스, 캉테와 합을 맞춰보았고, 최근 한 인터뷰에서 캉테와 뛰는 것이 좀 더 편했다는 사실을 밝혔다.